일도 너무 힘들고 마음이 분주한 요즘모든 것에 적응하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메모장에 적어 두었던 새벽예배 썸머리를 읽으며다시 붙잡아 본댱여기에도 끄적야봐야지.★분주하다는 것은마음이 어지럽고 헷갈린다는 것이다여러가지 일들로 인하여서 중심이 흐트러지면 안 된다삶을 잘 정리하면서 예수님께 구별하여 드리자중심를 잡을 수 있게 도움을 구하자. 물론 주님께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분주함 20190327

by 가녀린 이누이트
다시 돌아갈 땐 왜 항상 눈물로 시작할까 오늘도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고 눈물수도꼭지를 틀어버렸다 이걸 시작으로 새벽까지 맘이 촉촉하다 이렇게 돌아가는 건가,, 선교사님의 드러머가 필요하다는 말씀과 목사님의 기도 중에 떠오른 그 아이. 먼저 나에게 물어봐주셨다는 것에 감사했다 아무것도 몰랐던 채 그냥 같이 가게되는 상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설렘이 걱정으로 20190310

by 오늘은그런기분
몽고르, 내가 사랑하는 땅 올 여름 다시 간다는 소식을 듣곤 내가 어떻게 가 못가못가, 마음 고이 접고는 잊고 지냈었다. 며칠 전 교회 전도사님깨 얘기 좀 하저는 연락을 받았다. 부흥회로 교회를 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궁금한 마음으로 갔더랬다.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 전도사님은 몽골 싸모님 얘기로 시작하더니... (띠용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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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사랑 몽골♡ 0228

by 가녀린 이누이트
요즘은 그냥 시간만 나면 영화를 보고 있다거의 넷플릭스로 보기 때문에 캡쳐가 안 되는 단점!배성우 배우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watching movies가 마이 하비가 되었다ㅋㅋㅋㅋ정말 틈만 나면 영화를 본다연말에 결제해 둔 넷플릭스 덕분이지!플로리다프로젝트,안 쓰럽고 구해주고 싶고 하지만그 아이들의 감성과 순수함을 닮고 싶었다결국은 디즈니랜드로!먼 훗날... » 내용보기
미분류

취미는 영화보기 20190213

by 가녀린 이누이트
이천십구년 된 게 엊그제같은데 역시나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벌써 2월이다2월 난전배발령을 받아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하고교회언니들 선물을 주러 간만에 교회를 가야댄당오늘 첫 근무를 해보니 현타가 제대로 왔지만금새 적응할 것이라고 나는 날 믿어. 의심치 않아.교회는 마음은 먹지만 뜻대로 안 된다여전히 내겐 어려운 공간 불편한 곳이지만 용기를 내 봐야지!!기분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해피설 0201

by 가녀린 이누이트
드라마 라이브를 뒤늦게 시작해 얼마전 다 봤다라이브와 함께 내 맴에 들어온 한 사람배.성.우.미취겠따 요즘. 이 오빠(?) 아저씨(?) 때문에오양촌 역이 너무도 귀엽고 멋진 역할이었다지만드라마가 아닌 영상을 봐도 귀엽고 착하다ㅋㅋㅋ정말 실제로 아는 사람이었으면 하는.넷플릭스 덕분에 라이브 7번 정주행했다.메이킹 영상이나 화보 등모든 내가 찾을 수 있는 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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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배우 배성우 2019요즘

by 가녀린 이누이트
통목살이었나..대존맛. 차돌볶음밥건강한 케이쿠또왔졍가끔 생각나는 뚝감내가 만든 카레에 우동면 투하. 카레우동 알럽❤️맛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. 살은 뺄 생각이 없으며 계속 찌고 있다. 2월 초 발령이 난다. 살 빼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싶다~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맛있찌이 0111

by 가녀린 이누이트
소식을 들었다내 소식며칠 전 나에게더 큰 경험을 쌓아야 하지 않겠냐물으시더라.난 그 질문을 듣자마자촉이 딱.오늘로 확실하게확언을 들었다발령이다!!!!으오옷!!!!!!!!!사실 전배를너무나도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들린 말은 너무나도 꿀과 같았지만익숙했던 것을 떠나새로움으로 들어갈 땐언제나 시련이 있는법역시 나는걱정이 앞선다내가 원하던 곳앞으로 내가 발전할 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소식 0107

by 가녀린 이누이트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2018년,시작하자마자 속히 지나갔으면 했다.1월부터 슬픔과 불행의 연속이었고, 분기별로 견디기 어려운 일들이 생겼다.정말 그렇게 규칙적이기도 쉽지 않아-새해, 2019년은부디 행복했으면즐거움이 가득했으면기쁨이 넘쳤으면 좋겠다.기도의 용사되길감사하는 삶 되길사랑스러운 순간들로 가득하길삶에 어려움 없기를그 분 안에서 다시 살아나길내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늦은감있지만 20190101

by 가녀린 이누이트
아빠가 오랜만에 오셨는데 살이 너무 쪘다.아빠 연세도 있으시다 보니 걱정이 된다.연말이다. 가족이라해도 모임때문에 잘 마주치지 못한다.그래도 이러나 저러나 사랑하는 가족.파티를 했다.구구절절이들끼리.크리스마스전까지는 시간을 잡기 어려워바로 고 다음날 26일로 잡았다.사원할인으로 포포인츠 남산 예약을 하고케이크를 주문하고 풍선을 사고각자 퇴근하고 오면서 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가족 2000108102209

by 가녀린 이누이트
메리크리스마스! 성탄절 근무. 다행히 성탄예배는 드리고 갈 시간이 됐다갑자기 과거가 그리워졌다오늘 문득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갈수록점점 개인주의화 되어간다고 느꼈다ㅋㅋㅋㅋ뜬금 진지.그냥 뭔가 정이 많을 때가 너무 그립다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, 불과 몇 년 전만 해도나도 당신도 우리 모두는 서로를 생각했었는데시간이 흐르는 게 이래서 더 아쉽나보다알고 싶지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무말랭이 1225

by 가녀린 이누이트
이별은 너무 아파~좋아하는 사람들과의 헤어짐이란 언제나 아쉽다. 아프지만! 모두의 빛나는 앞날을 축복하며~메리크리스마스~~단체사진우리의 얼굴은 잘라버리고~ 아 정말 행복했다. 언니오빠들의 애정(?)을 받았던 일년을 돌아보면 감사할 뿐이다. 내년이면 모든 것에서 손을 뗄 생각이다. 돈을 버는 것, 신앙을 지키는 것 말고는. 그래서 더 아쉽게 느껴지나 보다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1222

by 가녀린 이누이트
참 진득하게 써 내려가기 힘들다.쓰던 글이 한 번 날라가고 나니 다시 시작하기가 겁난다. 그래도 다녀왔던 여정은 남겨놓으려고 끄적여본다 ㅋㅋㅋㅋ경주는 딱히 감흥은 없었는데, 여차저차 경주여행을 가게 되었다. 다녀와서 경주를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‘아름답고 맑은 곳’. 서울에선 도심 속 높은 빌딩들 때문에 구름과 햇님으로 꽉 찬 사진을 찍으려면 골목을 빠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경주 1213-1214

by 가녀린 이누이트
-역시 매일을 기록하는 건 연필로나 손가락으로나 쉽지 않은 것 같다. 하루하루 피곤하고 바쁘게 지나가다보면 일기는 금새 잊고 만다~ 그래도 오늘은 덜 피곤하고 또 생각났으니! 왜 덜 피곤하냐면 내일부터 4일 휴가를 냈지^-^-슬라임을 만들어보겠다고 재료를 잔뜩샀는데 일을 벌리기가 넘 귀찮다. 낼 당장 두개 선물하려고 했는데! 으앗!!이 귀엽고 큰 것이 ... » 내용보기
오늘의 기분

일기장이란 200018102102

by 가녀린 이누이트
펜타토닉스 애정한다 증말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보고나서노래를 들으려고 찾고 다운받다가펜타토닉스 걸 찾았다근데 정말 원곡만큼 매력이 넘치는 거라~첨엔 퀸만 듣다가 요즘은 펜타토닉스만 들음ㅎㅎ내 최애는 ‘sing’재생[Official Video] Sing – Pentatonix얼마나 좋냐면 다운받아서 모닝콜로 해놨다그냥 눈이 번쩍 떠짐 하하 요즘 크리스마스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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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듣는 노래

by 가녀린 이누이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