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장이란 200018102102 오늘의 기분

-역시 매일을 기록하는 건 연필로나 손가락으로나 쉽지 않은 것 같다. 하루하루 피곤하고 바쁘게 지나가다보면 일기는 금새 잊고 만다~ 그래도 오늘은 덜 피곤하고 또 생각났으니! 왜 덜 피곤하냐면 내일부터 4일 휴가를 냈지^-^

-슬라임을 만들어보겠다고 재료를 잔뜩샀는데 일을 벌리기가 넘 귀찮다. 낼 당장 두개 선물하려고 했는데! 으앗!!




이 귀엽고 큰 것이 출근 길에 인사하길래 귀여워서 찰칵

-신발을 사고 싶은데 신발이 너무 많아 고민이다.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신발은 한파를 같이 이겨낼 방한부츠인데 사려고 보니 맘에 안 들고, 다른 방한은 커녕 옷 매치하기에도 어려울 법한 신발들이 눈에 콕콕 들어온다. 이 물욕을 어찌해~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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