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1222 오늘의 기분

이별은 너무 아파~
좋아하는 사람들과의 헤어짐이란 언제나 아쉽다.
아프지만! 모두의 빛나는 앞날을 축복하며~


메리크리스마스~~

단체사진
우리의 얼굴은 잘라버리고~

아 정말 행복했다. 언니오빠들의 애정(?)을 받았던 일년을 돌아보면 감사할 뿐이다.

내년이면 모든 것에서 손을 뗄 생각이다. 돈을 버는 것, 신앙을 지키는 것 말고는. 그래서 더 아쉽게 느껴지나 보다. 나의 청년인생 마지막 공동체라 생각하니 말이다.





까사디쉐프 @서촌


맛있는 음식들과~

하 저기 너무 맛있어서 생면파스타 먹으러 또 갈꾸얌
남자칭구랑>_<









내가 받은 선물. 쇼핑백에서 꺼내는데 내가 나오는 줄 알았다고.


마니또와 기도요정을 위해 준비한 선물들을 나누고~

정말 즐거웠다.
어쩜 각자에게 찰떡같은 선물들만 주고받는 건지 증말ㅋㅋ






내가 준비한 선물들
요즘 내가 푹 빠진 슬라임 만들기.
내 취미를 통해 모두의 선물을 준비했다.
다들 잘 가지고 놀었으면ㅋㅋ
만지면서 내 생각도 좀 해주구ㅋㅋ





모두모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~~~~
그럼 끄읕~~~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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