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피설 0201 오늘의 기분

이천십구년 된 게 엊그제같은데
역시나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

벌써 2월이다





2월 난
전배발령을 받아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하고
교회언니들 선물을 주러 간만에 교회를 가야댄당



오늘 첫 근무를 해보니 현타가 제대로 왔지만
금새 적응할 것이라고 나는 날 믿어. 의심치 않아.

교회는 마음은 먹지만 뜻대로 안 된다
여전히 내겐 어려운 공간 불편한 곳
이지만 용기를 내 봐야지!!

기분좋은 딸기사진




설이다.  
집안 으른들을 한 자리에서 전부 마주하는 건
역시나 아직도 쉽지 않다. 그저 웃어야지.

왜하필 휴무가 걸려 휴무같지도 않은 휴무를 내게^^^..
튼!! #해피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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