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사랑 몽골♡ 0228

몽고르, 내가 사랑하는 땅
올 여름 다시 간다는 소식을 듣곤
내가 어떻게 가 못가못가,
마음 고이 접고는 잊고 지냈었다.

며칠 전 교회 전도사님깨
얘기 좀 하저는 연락을 받았다.
부흥회로 교회를 가는 길이었기 때문에
궁금한 마음으로 갔더랬다.
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 전도사님은
몽골 싸모님 얘기로 시작하더니...
(띠용 이 분위기는 뭐야아)..
“기마영 몽골 가자!” !!!!!!!!!!!

몽골..............이요? 몽골??
마음 고이 접지 말라시는 건가봐.
이건 가야하는 거야.
보내주시려는 건가봐. 싶었다
하하 난 당장 마음을 먹었고
가겠노라 다짐해버렷따

내 사랑 몽골,
꼭 다시 가고 싶었지만
다시 가기 힘들 것만 같던 그런 땅이었는데
난 이번에 다!시! 가기로 해버렸다.
내 주님은 꼭 보내주실거야.
모든 상황과 여건이 딱 맞아서
무리없이 갈 수 있길 기도한다.





몽골의 밤. 내 눈으로 직접 은하수을 보고 말거야.


원더풀 앤 로맨틱 lol


그림이냐 사진이냐


우리! 가끔 생각나고 보고싶다.
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행복했던 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정말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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